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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풍 경 ┓

담장 너머 가을

by 부 들 2025. 12. 19.

 

깊어가는 담장너머 가을..

보채는 이도 없고

붙잡는 이도 없는데 

올가을은 그렇게 다가왔었다.

 

25.in밀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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