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풍 경 ┓ 담장 너머 가을 by 부 들 2025. 12. 19. 깊어가는 담장너머 가을.. 보채는 이도 없고 붙잡는 이도 없는데 올가을은 그렇게 다가왔었다. 25.in밀양 공유하기 게시글 관리 라사(raxa)에 들다. 저작자표시 비영리 변경금지 (새창열림) '┏ 풍 경 ┓' 카테고리의 다른 글 옥룡암 석탑과 단풍 (5) 2025.12.24 천년의 숲 (3) 2025.12.22 대나무&단풍 (4) 2025.12.16 하늘 높이 (6) 2025.12.13 가을은 느낌으로 (4) 2025.12.10 관련글 옥룡암 석탑과 단풍 천년의 숲 대나무&단풍 하늘 높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