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풍 경 ┓ 천년의 숲 by 부 들 2025. 12. 22. 등급은 소나무와 오색 단풍 구부러지고 휘어져도 부끄럽지 않은 건 천년의 미덕이고 겸손이 아닐지... 25.in 경주 공유하기 게시글 관리 라사(raxa)에 들다. 저작자표시 비영리 변경금지 (새창열림) '┏ 풍 경 ┓' 카테고리의 다른 글 의성 산수유 마을 (5) 2025.12.26 옥룡암 석탑과 단풍 (5) 2025.12.24 담장 너머 가을 (4) 2025.12.19 대나무&단풍 (4) 2025.12.16 하늘 높이 (6) 2025.12.13 관련글 의성 산수유 마을 옥룡암 석탑과 단풍 담장 너머 가을 대나무&단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