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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풍 경 ┓

천년의 숲

by 부 들 2025. 12. 22.

 

등급은 소나무와 오색 단풍

구부러지고 휘어져도 부끄럽지 않은 건

천년의 미덕이고 겸손이 아닐지...

 

25.in 경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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