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풍 경 ┓ 의성 산수유 마을 by 부 들 2025. 12. 26. 노란 꽃이 피어 빨간 열매가 맺기까지 한 여름 폭염도 가을의 낙엽도 이제는 수확의 시간이다. 25.12.in 의성 공유하기 게시글 관리 라사(raxa)에 들다. 저작자표시 비영리 변경금지 (새창열림) '┏ 풍 경 ┓' 카테고리의 다른 글 그 바다의 아침 (13) 2026.01.01 한밤 마을 (5) 2025.12.29 옥룡암 석탑과 단풍 (5) 2025.12.24 천년의 숲 (3) 2025.12.22 담장 너머 가을 (4) 2025.12.19 관련글 그 바다의 아침 한밤 마을 옥룡암 석탑과 단풍 천년의 숲