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 풍 경 ┓

한밤 마을

by 부 들 2025. 12. 29.

 

한밤마을의 붉게 익은 산수유와 돌담
그곳을 찾는 우리들의 마음은  
고향의 향수 이거나 회귀본능 같은 거

아마도 이곳을 찾는 이유가 아닐지.

 

25.12.in 군위

'┏ 풍 경 ┓' 카테고리의 다른 글

돌담 마을  (4) 2026.01.04
그 바다의 아침  (13) 2026.01.01
의성 산수유 마을  (5) 2025.12.26
옥룡암 석탑과 단풍  (5) 2025.12.24
천년의 숲  (3) 2025.12.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