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풍 경 ┓ 대나무&단풍 by 부 들 2025. 12. 16. 사계절 푸른 대나무는 가을 한철 단풍을 그리워하고 너는 가을도 없냐고 반문해 보지만 둘은 그렇게 서로를 위안해한다. 25.in 경주 공유하기 게시글 관리 라사(raxa)에 들다. 저작자표시 비영리 변경금지 (새창열림) '┏ 풍 경 ┓' 카테고리의 다른 글 천년의 숲 (3) 2025.12.22 담장 너머 가을 (4) 2025.12.19 하늘 높이 (6) 2025.12.13 가을은 느낌으로 (4) 2025.12.10 황금 나무 (11) 2025.12.07 관련글 천년의 숲 담장 너머 가을 하늘 높이 가을은 느낌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