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풍 경 ┓ 겨울 연지 by 부 들 2026. 1. 10. 밤사이 고요히 내린 눈발은 연지 위에 하얗게 내려앉았다. 세상은 잠시 하얀 숨을 고른다. 한번 달려야 하는데 언제 오려나.. in 청도 공유하기 게시글 관리 라사(raxa)에 들다. 저작자표시 비영리 변경금지 (새창열림) '┏ 풍 경 ┓' 카테고리의 다른 글 장흥 매생이 (7) 2026.01.21 오지 마을 (4) 2026.01.17 경주의 겨울 (8) 2026.01.06 돌담 마을 (4) 2026.01.04 그 바다의 아침 (13) 2026.01.01 관련글 장흥 매생이 오지 마을 경주의 겨울 돌담 마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