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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풍 경 ┓

오지 마을

by 부 들 2026. 1. 17.

 

안동댐 수몰지구 인근 지역

모두 다 떠나고 몇 집만 남아 있다.

한때는 따스한 온기로 가득했을

지금은 겨울이라 더 차갑게 다가온다

 

25.12. 안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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