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풍 경 ┓ 겨울 연지 by 부 들 2026. 1. 24. 얼음 속에 갇혀 있을지라도 연자방 서리꽃은 아쉬울지라도 멈춘 듯 흐르는 겨울시계처럼 죽은 듯 살아있는 겨울연지 자연은 여전히 아름답기만 하다. 26.01. 청도 공유하기 게시글 관리 라사(raxa)에 들다. 저작자표시 비영리 변경금지 (새창열림) '┏ 풍 경 ┓' 카테고리의 다른 글 사기섬 일몰 (5) 2026.01.31 바다로 (8) 2026.01.27 장흥 매생이 (7) 2026.01.21 오지 마을 (4) 2026.01.17 겨울 연지 (5) 2026.01.10 관련글 사기섬 일몰 바다로 장흥 매생이 오지 마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