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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 사 ┫

겨울 옥룡암

by 부 들 2026. 1. 7.

 

12월의 끝을 잡고 

마지막까지 남겨 두었던 가을

그리움 내려놓고 앞에 서니

설경 대신 낙엽만으로 만족..

 

25.12. 경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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