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 사 ┫ 겨울 옥룡암 by 부 들 2026. 1. 7. 12월의 끝을 잡고 마지막까지 남겨 두었던 가을 그리움 내려놓고 앞에 서니 설경 대신 낙엽만으로 만족.. 25.12. 경주 공유하기 게시글 관리 라사(raxa)에 들다. 저작자표시 비영리 변경금지 (새창열림) '┣ 라 사 ┫' 카테고리의 다른 글 아침에 피는꽃 (7) 2026.01.19 흔들리는 겨울 (9) 2026.01.15 붉은 진실 (6) 2026.01.03 겨울을 널다 (9) 2025.12.31 겨울 꽃 (5) 2025.12.28 관련글 아침에 피는꽃 흔들리는 겨울 붉은 진실 겨울을 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