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 사 ┫ 겨울을 널다 by 부 들 2025. 12. 31. 바람에 흔들리며 멈춰진 시간들..겨울 바다 햇살 속에 마른 생선은회귀 본능도 잊은 채 아침 햇살에 빛난다. 25.12. 영덕. 올 한해 감사했습니다. 건강한 새해 맞으시길요. 공유하기 게시글 관리 라사(raxa)에 들다. 저작자표시 비영리 변경금지 (새창열림) '┣ 라 사 ┫' 카테고리의 다른 글 겨울 옥룡암 (6) 2026.01.07 붉은 진실 (6) 2026.01.03 겨울 꽃 (5) 2025.12.28 이제는... (4) 2025.12.25 삼릉의 가을 (5) 2025.12.23 관련글 겨울 옥룡암 붉은 진실 겨울 꽃 이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