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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 사 ┫

겨울을 널다

by 부 들 2025. 12. 31.

 

바람에 흔들리며 멈춰진 시간들..
겨울 바다 햇살 속에 마른 생선은
회귀 본능도 잊은 채 아침 햇살에 빛난다.

 

25.12. 영덕.

 

올 한해 감사했습니다.

건강한 새해 맞으시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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