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 사 ┫ 이제는... by 부 들 2025. 12. 25. 11월 말 경주의 가을은 아름다웠다 아쉽기는 하지만... 아름다운 기억으로 남기고 늦었지만 이제는 정중히 보내야겠다. 눈발 휘날리는 설경을 기다리며.. 25.in 경주 공유하기 게시글 관리 라사(raxa)에 들다. 저작자표시 비영리 변경금지 (새창열림) '┣ 라 사 ┫' 카테고리의 다른 글 겨울을 널다 (9) 2025.12.31 겨울 꽃 (5) 2025.12.28 삼릉의 가을 (5) 2025.12.23 가을 끝자락 (6) 2025.12.20 빛과 그림자 (6) 2025.12.17 관련글 겨울을 널다 겨울 꽃 삼릉의 가을 가을 끝자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