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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 사 ┫

이제는...

by 부 들 2025. 12. 25.

 

11월 말 경주의 가을은 아름다웠다

아쉽기는 하지만...

아름다운 기억으로 남기고

늦었지만 이제는 정중히 보내야겠다.

눈발 휘날리는 설경을 기다리며..

 

25.in 경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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