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제는 우리 집 상전 유치원을 졸업하는 날.
꽃피는 봄 3월이 되면 초등학생이 된다.
어린이집 다닐 때 보다 많이 커서 지 할 일을 다 한다.
초등학생 들어가면 친구들 많이 사귀고 싶단다.
오늘은 우리 집 딸이 면사포를 쓰는 날.
그렇게 버티다가 막상 간다니 시원 섭섭하다.
설 명절이 지나고 봄이 오려니 경사가 겹친다.
올 한 해도 무탈하게 시작했으면 좋겠다.
26.02. 우리 집


어제는 우리 집 상전 유치원을 졸업하는 날.
꽃피는 봄 3월이 되면 초등학생이 된다.
어린이집 다닐 때 보다 많이 커서 지 할 일을 다 한다.
초등학생 들어가면 친구들 많이 사귀고 싶단다.
오늘은 우리 집 딸이 면사포를 쓰는 날.
그렇게 버티다가 막상 간다니 시원 섭섭하다.
설 명절이 지나고 봄이 오려니 경사가 겹친다.
올 한 해도 무탈하게 시작했으면 좋겠다.
26.02. 우리 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