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제 언양 경주 인근지역에 눈소식도 있었다
아침에 지인이 보내준 정보에 의하면
밤새 내린 비로 다 녹고 없다고 한다
인근에 눈소식에 기대했는데 아쉬운 하루..
봄비가 내린 2월이 텃밭도 바빠진다
겨우내 덥었던 마늘양파 부직포도 걷어주고
추비도 주고 복분자 지주대 세우기도 하고
라면에 막걸리 한잔 소소한 텃밭 일상은 시작된다
토끼 꼬물이 동생들도 생긴 거 같다
26.02. 텃밭일상






어제 언양 경주 인근지역에 눈소식도 있었다
아침에 지인이 보내준 정보에 의하면
밤새 내린 비로 다 녹고 없다고 한다
인근에 눈소식에 기대했는데 아쉬운 하루..
봄비가 내린 2월이 텃밭도 바빠진다
겨우내 덥었던 마늘양파 부직포도 걷어주고
추비도 주고 복분자 지주대 세우기도 하고
라면에 막걸리 한잔 소소한 텃밭 일상은 시작된다
토끼 꼬물이 동생들도 생긴 거 같다
26.02. 텃밭일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