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 사 ┫ 가을을 널다 by 부 들 2025. 11. 20. 깊어가는 산사의 가을 언저리에 서서바람에 실려온 그리움까지 빨랫줄 빈자리에 가을 하나씩 걸어두면 그대 품은 이 가을은 또 그렇게 하루가 간다. 25.in 통도사 공유하기 게시글 관리 라사(raxa)에 들다. 저작자표시 비영리 변경금지 (새창열림) '┣ 라 사 ┫' 카테고리의 다른 글 마음이 부처라 (7) 2025.11.26 아련한 가을 (17) 2025.11.23 어쩌면 꽃도.. (7) 2025.11.17 집 콕 (8) 2025.11.14 언젠가는 (7) 2025.11.10 관련글 마음이 부처라 아련한 가을 어쩌면 꽃도.. 집 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