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 라 사 ┫

아련한 가을

by 부 들 2025. 11. 23.

 

깊어가는 11월의 늦가을도

이제 겨울에 자리를 내주어야 한다

아름다운 가을이 멍들어 가는 걸 

우리는 모른 체 애써 외면하는지도 모른다.

 

in 통도사

'┣ 라 사 ┫' 카테고리의 다른 글

천년의 숲  (14) 2025.11.29
마음이 부처라  (7) 2025.11.26
가을을 널다  (6) 2025.11.20
어쩌면 꽃도..  (7) 2025.11.17
집 콕  (8) 2025.1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