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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 사 ┫

천년의 숲

by 부 들 2025. 11. 29.

 

가을은 저만치 오는데

여기도 스쳐 지나갈 수 없었다

오늘은 일렬로 줄 세워 보다.

 

25.in 경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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