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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 사 ┫

사자후(獅子吼)

by 부 들 2025. 12. 5.

 

겨울나라로 도망가는 가을은...

잡아놓고 더 놀고 잡다

아직도 나는 가을이 고프다.

 

25in 하드 정리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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