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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 사 ┫

어쩔 수없이

by 부 들 2025. 12. 2.

 

가을바람이 분다. 

낙엽비 되어 한잎 두잎 쌓여도 

은행잎은 아무 말 없이
자신의 쓸쓸함을 땅 위에 남긴다.

가을 안녕이라고..

 

in 경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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