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 사 ┫ 마음이 부처라 by 부 들 2025. 11. 26. 산사의 가을도 깊어 갑니다. 침묵하는 부처님도 가을이 좋으시죠? 심즉불(心卽佛)이라 부디 환한 미소로 굽어 살피시 길요.. 25.in 통도사 공유하기 게시글 관리 라사(raxa)에 들다. 저작자표시 비영리 변경금지 (새창열림) '┣ 라 사 ┫' 카테고리의 다른 글 어쩔 수없이 (6) 2025.12.02 천년의 숲 (14) 2025.11.29 아련한 가을 (17) 2025.11.23 가을을 널다 (6) 2025.11.20 어쩌면 꽃도.. (7) 2025.11.17 관련글 어쩔 수없이 천년의 숲 아련한 가을 가을을 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