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 사 ┫ 하얀 바람꽃 by 부 들 2026. 5. 28. 초록의 밀어(密語)가 속삭이는...여름으로 가는 길에 피어난 데이지꽃이슬맺인 고결한 눈빛처럼 아마도 계절의 가장 눈부신 순간이 지금 이 아침에 머물러 있는 건 아닌지... in 함안 공유하기 게시글 관리 라사(raxa)에 들다. 저작자표시 비영리 변경금지 (새창열림) '┣ 라 사 ┫' 카테고리의 다른 글 이슬 맺힌 그대 (1) 2026.05.31 연등의 빛으로 (5) 2026.05.25 그곳에 물들다 (5) 2026.05.22 바람이 머무는 곳 (3) 2026.05.19 분홍 빚 속삭임 (5) 2026.05.16 관련글 이슬 맺힌 그대 연등의 빛으로 그곳에 물들다 바람이 머무는 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