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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 사 ┫

이슬 맺힌 그대

by 부 들 2026. 5. 31.

 

아름다움은 영원하지 않기에 
지금 이 순간 그대 마주함은  
더욱 눈부시고 애틋하게 다가온다

 

in 함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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